안철수 “공공의대 입학생 선발 방식? .. 네 딸 넣어줄테니 내 아들도 넣어줘”

안철수 “공공의대 입학생 선발 방식? .. 네 딸 넣어줄테니 내 아들도 넣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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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하)

공공 의대 설립 문제로 의사들의 파업까지 이어진 상황에서 안철수가 입을 열었다. 지난 25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공 의대 입학생 선발에 관련해서 거센 비판을 했다. “현 정권이 추진하는 공공의대 입학생을 시도지사가 추천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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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관계자등도 참여하는 추천위원회를 통해서다”라며 말을꺼낸 그는 “제정신이냐. 이제 대놓고 불공정 사회를 지향하겠다는 것”이라며 지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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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국 수호를 외치며 검찰을 겁박하던 사람들,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을 팔아 사익을 챙긴 사람들, 바른 말 하는 지식인을 배신자로 매도하며 증오의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어용시민단체 사람들만이 위원회에 들어갈것. 당신딸을 넣어줄테니 내 아들도 추천해달라는 추잡한 협잡이 판치는 ‘그들만의 잔치'”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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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은 ‘2차 의사 총파업’ 시작 하루 전에 나왔다. 일부 의사들은 26일부터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설립에 반대하며 파업에 들어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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