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221cm 하승진 도움받아 ‘덩크슛’ 꽂아 넣은 ‘147cm’ 요정 같은 쏘대장 (영상)

키 221cm 하승진 도움받아 ‘덩크슛’ 꽂아 넣은 ‘147cm’ 요정 같은 쏘대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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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전설 속 농구 선수, 『쏘대장』 님을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하였다. 영상은 하승진이 농구계 제야(?)의 고수 쏘대장을 만나러 가는 컨셉이였고 두 사람의 투샷은 실로 엄청났다. 마치 현실판 걸리버 여행기를 보는 듯했다. 실제로 하승진은 221cm의 매우 큰 키를 자랑한다. 반면 쏘대장의 키는 147cm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의 키 차이는 무려 74cm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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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YouTube ‘하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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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쏘대장은 하승진에게 슛, 드리블을 직접 선보이며 기술을 전수하며, 작디작은 손과 발로 하승진과 농구 경합을 펼치는 장면에서 그의 별명인 ‘쏘아가’의 매력이 돋보였다. 쏘아가 매력의 정점은 덩크슛 장면에서 도드라졌다. 쏘대장는 하승진의 힘을 빌려 덩크슛을 성공해냈다. 하승진은 쏘대장을 마치 아이처럼 가볍게 번쩍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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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쏘대장은 하승진의 농구 유니폼을 입고 하체실종(?) 패션을 선보이는 등 요정같은 모습을 뽐내어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귀엽다”, “키 차이 대박이다…진짜 쏘아가다”, “덩크슛 너무 귀엽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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