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인 걸그룹, 일본인 멤버 ‘불륜설’에 ‘전범기업’ 후계자 폭로당해

JYP 신인 걸그룹, 일본인 멤버 ‘불륜설’에 ‘전범기업’ 후계자 폭로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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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JYP 트와이스 동생 그룹인 ‘니쥬’의 멤버 리마가 전범기업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또 지난 25일 일본 매체에 따르면 JYP 신입 걸그룹 ‘니쥬’의 멤버 리마의 부친 지브라가 젊은 여성과 2박 3일간의 여행을 했다면서 ‘불륜’을 주장했다. 매체는 지브라가 故 요코이 히데키의 손자라는 사실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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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 프로젝트 캡쳐

요코이 히데키는 ‘요코 산업’ 창업자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군수물자를 납품해 얻은 수익으로 부동산과 해운업에 투자해 사업을 일궜다. 일본에서는 그를 ‘전쟁부자’라고 칭하기도 한다. 해당 보도를 본 한국 팬들은 “저건 빼도박도 못하게 전범기업이네요..””한국에서는 일 키우면 안될듯..일본만 노려야되겠네요””어차피 주타겟은 일본이다””이건 JYP도 생각치못했을듯”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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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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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한편 불륜설 보도 이후 리마의 아버지 지브라는 “이번에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관계자분들과 팬 여러분에 폐를 끼쳐 사과한다. 무엇보다 제 한심스러운 행동이 소중한 가족에 상처를 준 점 깊게 반성한다”며 사과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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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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