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스러운 디자인과 분위기 끝판왕인 ‘튤립 무드등’ 시들걱정없이 밤새 분위기 즐기면서 자자

소녀스러운 디자인과 분위기 끝판왕인 ‘튤립 무드등’ 시들걱정없이 밤새 분위기 즐기면서 자자

카카오

꽃 선물은 받는 사람은 주는 사람마저 기분을 설레게 만든다 하지만 그런 기분도 잠시 잘 보관하지 않으면 금방 시들시들해지는 게 대수이다

꽃 선물은 받고 싶은데 관리가 귀찮고 어렵다면 영원히 시들 걱정 없고 감성적인 무드까지 연출할 수 있는 인테리어 아이템이 있다 한다

인스타@elena_yoon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꽃+무드등을 합친 플라워 무드등이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이들 사이에서 인기인데

‘튤립 무드등’은 초록 줄기를 따라 한껏 오므리고 있는 꽃잎이 특징이며 생화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순백의 튤립부터 은은한 그러데이션 색감의 튤립까지 있다한다

이하 오늘의 집

꽃잎에 감싸진 전구에 불이 들어오면서 은은하면서도 환하게 꽃잎들이 빛나준다 방전체를 적당한 밝기로 비춰져 몽황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주면서

은은하게 어둠을 비쳐 튤립 무드등 하나만 있으면 하루 동안 쌓인 피로가 싹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까지 든다

노란색 튤립의 꽃말은 짝사랑이라고 하는데 고백하고 싶은 사람이나 그 마음을 표현하고 싶을 때 선물을 줘도 괜찮을거 같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이 튤립 무드등을 선물해주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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