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겠다고 ‘오토바이’로 질질 끌고 가 처참한 ‘강아지’의 상태

강아지 키우겠다고 ‘오토바이’로 질질 끌고 가 처참한 ‘강아지’의 상태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SAD.jpg 입니다.

중국 푸젠성에서 40대 한 남성이 작은 강아지를 오토바이 매달고 질질 끌고 다니는 사진을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있다. 오토바이에 매달려 정처 없이 끌려다니는 강아지를 보고 큰 충격을 받은 주변 행인들은 녀석을 구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였다. 매체에 따르면 이 작은 강아지는 주인 없이 한 주택단지 주변을 어슬렁 거리던 유기견이었다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kdx1564mfzgsi8e8hl1.jpg 입니다.
이하-Weibo ‘1821401237’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04vry57cfop409x2j72.jpg 입니다.

오토바이를 운전한 40대 남성 우모씨는 이 유기견이 있는 주택단지의 경비원으로 평소 유기견을 눈여겨보고 있던 중 자신의 집에 데리고 가 키우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는 유기견을 집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 오토바이 뒤에 녀석을 매달고 도로를 달리기 시작했다. 녀석은 온몸이 아스팔트에 쓸리면서도 끽소리 한 번 내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4ydfm70vg2acw49k88b6.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ntb733688u3yow20aj81.jpg 입니다.

오토바이에 질질 끌려가는 유기견을 보고 경악을 한 동네 주민이 “이렇게 하면 강아지 다 죽는다. 어서 오토바이 멈춰라”라고 소리를 지른 뒤에야 우씨는 오토바이를 멈춰 세우며 마을 주민들은 다친 유기견을 동물 병원으로 데리고 간 뒤 우씨를 경찰에 신고하였고 경찰은 우씨를 교통법규 위반으로 처벌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PNG 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