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실 몰래 들어온 사생팬때문에 ‘기절’ 할뻔했다는 강승윤

녹음실 몰래 들어온 사생팬때문에 ‘기절’ 할뻔했다는 강승윤

과거 강승윤은 JTBC ‘아는형님에 출현해 ‘사생팬’때문에 공포에 질렸었다고 털어놨다

위너가 앨범 녹음에 한창이던 어느 날 녹음실 한쪽에 한 여성이 두 시간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당연하게 앉아있는 여성을 두고 강승윤은 모르는 관계자나 스태프인줄 알았다며 당시의 오싹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정체 모르는 여성의 정체가 신경 쓰였던 강승윤은 그녀에게 다가가 누구세요라고 물었는데

그녀는 너무도 태연한 목소리로 ‘저 귀신이니까 신경 쓰지 마세요’라며 강승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알고 보니 그녀는 녹음실 일행인 척 몰래 들어온 사생팬이었다

강승윤은 ‘나는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나한테만 보이는 진짜 귀신인 줄 알았다’라며 놀랐던 그때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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