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경로 미확인만 30% 돌파.. 어디서든 감염될 수 있다” 공포 확산

“감염경로 미확인만 30% 돌파.. 어디서든 감염될 수 있다” 공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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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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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 권준욱 부본부장이 “오늘 국내 신규 발생 환자규모가 434명이고 이번 수도권 유행 과정에서 최대 규모를 나타내고 있다.”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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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권 부본부장은 “미분류 규모가 매우 커서 오늘 자의 경우는 30%가 넘고, 환자 발생 지역도 수도권 외에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어 실제로 확산세가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이제는 코로나 19 환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 밝히며 국민의 감염 공포는 높아만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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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는 현재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격상을 두고 논의 중에 있다. 광주의 경우 사실상 3단계 거리 두기 행정명령이 떨어진 상태이며 인천 역시 2단계 보다 높은 사실상 3단계에 가까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시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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