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파업하겠습니까” 환자 돌보며 ‘의료 파업’ 지지하는 여의사

“오죽하면 파업하겠습니까” 환자 돌보며 ‘의료 파업’ 지지하는 여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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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파업 지지 메시지가 담긴 종이를 들고 있는 여의사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의사가 들고 있는 종이에는 “정부는 의사 증원을 지역 특혜를 위한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충분한 연구와 의사들의 합의 하에 진행돼야 한다”고 적혀 있었으며, 아울러 “지금 상황에 의사들이 오죽하면 파업하겠나. 밥그릇 문제가 아니다”라는 내용도 담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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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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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의사들의 파업을 두고 ‘밥그릇 싸움이다’, ‘조금이라도 이득 더 보려는 술수다’라는 비난이 쏟아지는 것을 의식해 적은 문구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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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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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

해당 사진이 올라오자 온라인은 크게 들썩였다. 파업에 지지하는 의사들은 모두 방역이나 치료 전선에서 벗어났을 것이란 편견과 달랐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비상이 걸린 방역 상황 개선을 위해 힘쓰면서도 자신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는 의료진의 모습이 인상적이란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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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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