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도 없이 밀착해 춤춰”.. 제주 불법 파티 업소 포착

“마스크도 없이 밀착해 춤춰”.. 제주 불법 파티 업소 포착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4.daumcdn.jpg 입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심각한 가운데 좁은 실내 공간에서 밀착해 춤을 추는 등 불법 파티를 연 제주도 무허가 음식점이 적발됐다. 이 곳은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한 채 불법 유흥주점 영업을 해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c001004250.jpg 입니다.
연합뉴스

경찰은“단속 당시 시끄러운 음악이 울리고 DJ가 앞에 나와 손님들의 흥을 돋우고, 화려한 조명을 비추는 모습은 마치 유흥주점업인 나이트클럽과도 같은 풍경이었다”라 밝혔다. 조사 결과 이곳은 일반음식점으로 운영한다고 신고 한 뒤 실제로는 무허가 유흥주점 영업을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c001004314.jpg 입니다.
클립아트 코리아 (기사와 관련없음)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젊은 층의 손님들이 뒤섞여 춤을 추는 바람에 서로 거리가 1m 간격도 안됐고 마스크를 착용한 손님도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081402140001300.jpg 입니다.
연합뉴스

이번 단속으로 일반음식점에서 불법 유흥주점업을 한 업소 1곳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해 손님들이 춤을 추는 등 파티를 열 수 있도록 한 다른 일반음식점 업소 1곳을 적발됐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082308560005300.jpg 입니다.
연합뉴스

도 자치경찰단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법 야간 파티를 여는 게스트하우스와 일반음식점 등의 고위험 시설에 대한 단속을 지속한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