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멱살 잡고 있다는 걸그룹 리더..”타이틀 전곡 작사·작곡, 프로듀싱까지”

소속사 멱살 잡고 있다는 걸그룹 리더..”타이틀 전곡 작사·작곡, 프로듀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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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리더 전소연은 데뷔 초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팀명에 얽힌 일화를 풀었다. (여자)아이들이라는 팀명은 소속사 큐브의 이사가 지어왔다고 한다. 그러나 회사에서 제안한 뜻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조심스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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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회사에서 제안했던 뜻은 idle : 게으른, 나태한 의 뜻을 가진 영문해석으로 “게으르지 않기 위한 아이들”이라는 1차원적 풀이를 가져왔고 이에 전소연은 PPT까지 만들며 팀명 뜻을 새로 제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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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들 인스타

그녀가 제안한 뜻은 “개개인을 뜻하는 I와 복수 접미사 ‘들’의 합성어로 개성있는 아이들의 집합체”라는 의미다. 심지어 그녀는 로고 디자인까지 직접 해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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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데뷔곡 ‘라타타’로 성공적인 인기를 얻고 다음 활동곡으로 전소연은 직접 작사작곡한 <한>을 원했지만 회사에서는 ‘라타타’와 비슷한 곡을 원했다고 한다. 이에 전소연은 또 다시 PPT를 만들어 설득을 한 끝에 <한>으로 활동할 수 있었고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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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해당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큐브가 아이들을 끌고 있는게 아니라 소연이 큐브를 멱살잡고 끌고가는듯..”, “진짜 큐브 전소연 없었으면 어쩔뻔?”, “발표한 역대 타이틀 전체 작사작곡한 리더가 바로 전소연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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