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제자와 교제한 기간제 교사.. 제자에 `이것`까지 시켜 ‘층격’

고등학생 제자와 교제한 기간제 교사.. 제자에 `이것`까지 시켜 ‘층격’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OGLE.jpg 입니다.

유부녀인 고교 기간제 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연인 관계로 발전해 귀금속 등을 훔쳐 오라 시키고 학생 부모로부터 과외비 명목으로 수백만원을 갈취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c002022609.jpg 입니다.
클립아트 코리아 (기사와 관련없음)

A씨는 2018년 12월부터 제자인 B군과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2019년 1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 남편과 B군의 부모한테는 과외를 한다 말하고 데이트를 한것으로 밝혀졌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c001016618.jpg 입니다.
클립아트 코리아 (기사와 관련없음)

A씨는 사귄 지 한 달 뒤 함께 강원 춘천으로 여행을 가서 B군에게 “아직 미성년자라 돈을 벌 수 없으니 집에서 돈이 될 수 있는 것을 갖고 와서 팔자”며 절도를 권유하기도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tip014d14080423.jpg 입니다.
클립아트 코리아 (기사와 관련없음)

재판에 넘겨진 A씨는 “사물을 변별할 능력 등이 온전하지 않는 상태에서 범행을 했다”면서 범행을 부인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eb038421d61d23ad57188a24b1db0fa.jpg 입니다.
블랙독 (기사와 관련없음)

하지만 재판부는 적법하게 채택해 조사한 증거를 토대로 A씨에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