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 향년 43세에 ‘암’으로 우리들 곁을 떠났다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 향년 43세에 ‘암’으로 우리들 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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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AP통신 등 주요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사망했다고 전하였다. 채드윅 보스만의 홍보 담당자는 그가 향년 43세의 나이로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부인과 가족을 옆에 두고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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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블랙팬서

그는 4년 전 대장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그의 가족이 낸 성명을 통해 밝혀졌다고 한다. 그의 가족은 성명에서 “진정한 투사 채드윅이 인내심을 갖고 모든 것을 견뎌냈고, 여러분이 그토록 사랑하게 된 많은 영화들을 가져왔다”며 그를 애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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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채드윅 보스만의 공식 트위터에도 “채드윅 보스만이 숨졌다. 2016년 대장암 진단을 받아 4년간 싸웠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는 추모 글이 올라와 팬들을 더욱 더 안타깝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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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마블 영화 ‘블랙 팬서’를 통해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졌으며 각종 작품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터라 이러한 비보는 팬들에게 더욱 더 충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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