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드윅 보스만 사망” 블랙 팬서 2 제작 크나큰 ‘위기’에 처했다

“채드윅 보스만 사망” 블랙 팬서 2 제작 크나큰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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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칸다 포에버!” 잊을 수 없는 명대사를 남긴 마블 영화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마블 영화 ‘블랙팬서 2’가 제작 위기를 맞았다고 한다. ‘블랙팬서 2’는 지난 2018년 개봉한 ‘블랙 팬서’의 후속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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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블랙팬서

‘블랙 팬서’는 ‘어벤져스: 시빌 워’ 이후 와칸다 왕위를 계승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 분)가 희귀한 금속 비브라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개봉 당시 이 영화는 약 5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해 후속편 제작까지 앞두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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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재 ‘블랙 팬서’ 주인공을 맡은 채드윅 보스만의 사망으로 후속 제작에 큰 위기를 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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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초 촬영을 시작해 2022년 5월 6일 개봉 예정이던 ‘블랙 팬서 2’가 과연 기존 주인공의 부재라는 위기를 직면한 상황에서 관객 앞에 나설 수 있을지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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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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