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안에 XX 조각 넣고” 강제로 묶여 ‘독성 실험’ 당하는 수백 마리의 토끼들

“X 안에 XX 조각 넣고” 강제로 묶여 ‘독성 실험’ 당하는 수백 마리의 토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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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 운동 단체 ‘어나니머스 오브 보이스리스'(Anonymous for the Voiceless)에 따르면 토끼는 크기가 작고 다루기 쉽다는 이유로 각종 생리용품 동물실험에 이용되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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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anonymousforthevoiceless’

토끼는 콘돔의 ‘질 자극성 검사’를 위해 5일 동안 질 내에 콘돔 조각을 넣은 채 생활한다고 전하며 “암컷 토기의 질 안에 콘돔 조각을 넣고 5일 동안 실험한 뒤에 바로 죽여버린다”면서 동물실험의 잔인함을 드러내어 충격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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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A

토끼는 실험대에 묶여 박테리아균을 묻힌 탐폰과 멸균 탐폰을 번갈아 질 내에 삽입 당한다. 밤새 반복되는 삽입과 제거 과정에서 녀석들은 치명적인 쇼크 증상을 보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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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ro International

또한 우리가 여름에 자주 사용하는 데오드란트(땀 냄새 제거제)도 수많은 토끼에게 실험한 뒤 완성된다. 데오드란트를 생산하기 위해 눈물샘이 없는 토끼를 활용, 눈에 화학물질을 투입하는 ‘드레이즈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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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s Australia

국제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SI) 측은 “토끼는 작고 온화하며 다루기 쉽고, 번식력이 좋아 새로운 실험체 공급이 쉽다는 점 때문에 생리용품 실험에 많이 동원될 것”이라고 추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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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즈 테스트 당하는 토끼 / YouTube ‘Cruelty Free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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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즈 테스트 당하는 토끼 / YouTube ‘Cruelty Free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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