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은아’ 이유를 알 수 없는 과거 폭로 재조명 ‘과거 소속사의 만행’ ?

배우 ‘고은아’ 이유를 알 수 없는 과거 폭로 재조명 ‘과거 소속사의 만행’ ?

싱글즈

배우 고은아가 방송에서 현재 소속사가 없다고 밝힌 가운데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과거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고 한다

지난 1월 고은아는 동생 미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서 과거 소속사의 만행을 털어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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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모 선배와 소속사 내에서 스캔들 소문이 났다”라며 스타일리스트와 영화를 보러 갔는데 누군가 ‘내가 남자와 영화를 보러갔다’라는 제보를 하였고 회사 사람들이 영화관까지 와서 나를 잡으러 왔다”라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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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방과 핸드폰을 뺏은 뒤에 누구와 영화를 봤는지 추궁한 뒤”(소속사 대표) 옆에 있던 야구방망이로 내 머리를 내려쳐 두개골이 부서질 정도의 아픔을 느꼈다며 눈이 뜬 상태에서 반 기절을 했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겨줬다

유튜브 ‘방가네’

고은아는 “나에게 갑자기 엎드려뻗쳐를 시키며 그 상태에서 야구방망이로 허벅지를 맞았고 “어머니는 사무실에서 무릎 꿇고 앉아 있었으며 아버지에겐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협박했다’라고 전하였다

유튜브’방가네’

또한 모 여배우에게 시샘을 받아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집단 따돌림을 받았었던 일부터 시상식 당일 선배 배우가 자신의 드레스를 가로챈 일도 있었다며 털어놨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또한 지난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과거에 겪었던 아픔을 토해냈는데 “어느 날 오디션장에 가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한 뒤 고개를 돌려 하품을 했는데 큰 재떨이가 나를 향해 날라왔다며 “어디 어린놈이 어른 앞에서 하품하냐”라며 하였고 피를 흘리며 밖으로 나온 뒤 보건소 가서 처치를 했지만 지금도 상처 부위엔 머리카락이 나질 않는다”라고 말하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 밖에도 정산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였고, 악플 세례 등으로 공황장애가 찾아와 은퇴하려 했었다는 고은아는 “지금은 유튜브로 잘 풀렸다며”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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