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랑 간호사랑..” 의사들 ‘단톡방’서 간호사들 ‘비아냥’ 거리며 나눈 대화 내용

“의사랑 간호사랑..” 의사들 ‘단톡방’서 간호사들 ‘비아냥’ 거리며 나눈 대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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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의사가 단체 대화방에서 간호사들을 비하한 정황이 밝혀져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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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연합뉴스

의사들이 단체 대화방에서 나눈 대화를 캡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급속도로 퍼져나가며 사람들의 시선을 주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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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을 읽은 누리꾼들은 “믿기지 않는다”라면서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게시물의 진위를 의심하기도 하며 충격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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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대구 가톨릭병원

한편 지역 간호사회와 보건간호사회, 병원간호사회 등 26개 간호사 단체로 구성된 대한간호학회는 지난 27일 성명을 발표해 의료 거부를 의료인으로서 윤리적 책임을 저버리는 행위로 규정하고 전근대적인 의사 중심적 업무관계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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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청년의사

대한간호학회는 성명서에서 의사들이 파업에 힘을 실어달라고 요청했다고 주장하며 단체는“의료공백 상태를 발생시킨 의사들은 집단휴진을 당장 중단하고 의료인들이 모두 힘을 합쳐 당면한 코로나19 재확산 위기상황을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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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대구 가톨릭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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