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 예배 금지에도 ‘반발’하며 모인 부산의 ‘XX교회’ (사진)

대면 예배 금지에도 ‘반발’하며 모인 부산의 ‘XX교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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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일부 교회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지 않고 현장 예배를 강행해 논란이다. 정부는 서울, 경기, 인청 등 수도권과 부산, 광주, 대전, 충남도 등 지역의 교회에 비대면 예배만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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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 같은 방침에 개신교계는 온라인 예배를 적극 활용해 차분한 분위기 속 일요일을 보냈다. 그러나 일부 교회들은 정부 방침을 어기고 반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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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부산시에서 지역 교회 1765곳을 조사한 결과 42곳이 대면 예배를 강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부산의 한 교회에서는 일부 신자들이 예배 중 마스크를 내리기도 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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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임영문 부산기독교총연합회회장은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다. 초법적 정부가 공산사회에서 하는 일을 한다. 정부는 국민과 교회를 이간할게 아니라 화합해야 된다”라며 대면 예배 금지에 강력한 비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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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광주에서도 지역교회 12곳이 대면 예배를 진행해다 적발됐다. 이에 광주시는 예배 제한 지침을 알고도 고의로 강행한 1곳을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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