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변태남한테 성폭행당해 무지개다리 건넌 태어난 지 6개월 된 아기강아지”

“이웃 변태남한테 성폭행당해 무지개다리 건넌 태어난 지 6개월 된 아기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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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6개월밖에 안된 강아지를 대상으로 성폭행을 벌인 일명 ‘수간 사건’이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다

범인은 주변에 살던 이웃 남성으로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고 알려졌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Mirror)’에는 이웃 남성에게 성폭행당해 무지개다리를 떠난 강아지 이야기가 전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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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칠레 최북단의 도시 아리카에서 발생했다고 한다
웨이채프(Weichafe)라는 이름을 가진 강아지는 이웃 변태남에게 수간을 당한 상태로 발견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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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간이란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 행해지는 성교를 뜻하는데 짐승을 상대로 하는 변태적인 성행위라 사전에 정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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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당시 녀석의 부상은 손쓸 방법도 없을 정도로 너무 심각한 상태였고 의사들은 그에게 항염증제, 항생제 및 기타 진통제를 줬지만, 녀석은 충격적인 시련에서 살아남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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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사는 “작은 동물의 꼬리 밑부분에는 상처가 가득했고, 직장의 일부까지 항문 열상을 입었다”라고 설명하였다 동물 단체 ACSA의 사장은 범죄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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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기 천사가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작은 몸은 더는 저항하지 않는다. 하늘에서 행복하길 바랄 뿐”이라고 전하였다 . 분노한 주민들은 눈물과 하얀 풍선 속에서 녀석에게 작별 인사를 했고, 성직자들도 거리에서 기도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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