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안 설레” 강경준♥장신영, 살벌한 분위기 속 충격 발언 (영상)

“더는 안 설레” 강경준♥장신영, 살벌한 분위기 속 충격 발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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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오는 31일 오후 방송될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 공개한 예고 속 장신영과 남편 강경준의 다툼이 그려진다. 강경준은 장신영이 잠깐 집을 비운 사이 몰래 다른 것을 하다 대참사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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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이후 이를 본 장신영이 분노하며 “이게 뭐 하는거야, 이게 다 뭐야”라 화를낸다. 이에 강경준은 서운함을 표현하며 “내가 이렇게 했으면 감동을 받아야지”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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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심지어 두 사람은 “소원해진건 내가 아니라 자기라니까”, “욕해도 되냐”라는 말을 주고 받으며 싸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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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강경준이 분위기를 풀어보려 장신영을 껴안고 화해 신청을 하려 했지만 장신영은 오히려 뒷걸음질을 치며 “더 이상 강경준에 설레지 않는다” 밝혀 스튜디오에 있던 MC들과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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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치아

과거 ‘뽀뽀 장인’ 이라고 불리던 두 사람이었기에 해당 장면은 더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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