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문 좀 열어주세요” 보건소 직원인 척 ‘코로나 검사’ 해야 된다며 가정집 돌아다니는 범죄자

전남 신안군 “문 좀 열어주세요” 보건소 직원인 척 ‘코로나 검사’ 해야 된다며 가정집 돌아다니는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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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남 신안군에서도 신원미상의 인물이 보건소 직원을 사칭, 가정집을 방문하고 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신안군청은 문자메시지를 보내 최근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인물이 보건소 직원을 사칭, 가정집에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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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어락

신안군청에 따르면 이 인물은 방문하는 집마다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해야 한다”며 문을 열게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국민들을 공포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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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어락

신안군은 “신안군보건소를 사칭해 코로나 검사를 한다며 직접 집에 찾아가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으니, 군민 여러분들께서는 주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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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기생충

한편 신안군에서는 29일 첫 번째 코로나19 환자가 나왔다. 확진자는 지난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임자면 소재 교회 목사 부인으로 전남 136번 확진자로 통보받았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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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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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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