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 3호선 ‘무개념’ 엄마 지하철 아이들 ‘마스크’ 안 씌우고 역무원과 말싸움

부산 지하철 3호선 ‘무개념’ 엄마 지하철 아이들 ‘마스크’ 안 씌우고 역무원과 말싸움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sfgfd.jpg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부산 3호선에서 이상한 사건이 벌어졌다는 내용이 담긴 글이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아이들을 데리고 부산 지하철 3호선에 탄 엄마가 간식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진술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808v53144ni7464u0ml.jpg 입니다.
이하-에펨코리아

그러면서 A씨는 “아이들에게 마스크도 씌우지 않았다”라며 “민원을 받고 출동한 역무원이 방역 수칙 준수를 요구했는데도 무시하더라”라고 증언하여 충격을 주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n5kru866i4y9v67g1v5.jpg 입니다.

실제 A씨가 함께 첨부한 사진에는 아이 넷과 함께 지하철을 탄 엄마의 모습이 담겨있었으며 A씨의 증언대로 아이 엄마의 발밑에는 아이가 먹은 것으로 추정되는 간식 쓰레기가 버려져 있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7k3bd4506q3j687i0m7.jpg 입니다.

또 다른 사진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아이들은 신발을 신은 채 좌석에 벌러덩 누워있었지만 아이 엄마는 별 다른 제지는 없었다고 전해진다. 이를 본 시민들 사이에서는 “코로나19 대유행 사태에서 있을 수 없는 행동”, “왜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냐”는 등의 비판이 터져나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uy93tj0g9nw75xtok70d.jpg 입니다.

한편 코로나19가 확산함에 따라 정부는 전국 17개 시도 중 13개 시도(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세종·경기·충북·충남·전북·전남·제주)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S20082800596.jpg 입니다.
유튜브-사사건건

그런데도 이를 지키지 않는 시민들로 사건·사고가 끊기질 않고 있다. 지난 28일에도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50대 남성이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구한 승객 2명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1.23628623.1.gif 입니다.
유튜브-사사건건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