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깜빡 잠들었는데.. ” 여자 몸에서 나온 ‘뱀’에 의료진들 혼비백산

“밖에서 깜빡 잠들었는데.. ” 여자 몸에서 나온 ‘뱀’에 의료진들 혼비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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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마당에서 잠을 자던 한 러시아 여성의 몸에서 길이 1.2m의 뱀이 발견됐다. 수술을 한 의료진은 잠을 자는 사이 뱀이 여성의 몸 속으로 들어갔다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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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러시아 다게스탄 공화국 레바쉬마을에 사는 한 여성은 집 마당에서 잠을 자고 일어났다 몸이 좋지않아 병원으로 갔다. 의사는 검사를 해 여성의 배 안에 이물질이 있다는것을 확인하고 전신 마취를 한 뒤 수술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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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충격적이게도 여성의 몸 안에서는 가늘고 긴 ‘뱀’이 발견됐다. 의사는 여성의 입에 내시경을 넣어 몸속에 있던 뱀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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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이 여성의 입 속에 넣은 내시경에 얇고 긴 물체가 따라 나오는 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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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들은 곧 이것이 뱀이라는것을 깨닫고 화들짝 놀라 겁에 질린 표정으로 뒷걸음질은 친다. 이 마을 주민들은 해당 사건에 “드물지만 종종 이런일이 발생해 밖에서 자지 말라고 조언한다”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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