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건물주 ‘김희선’ 코로나에 월세 안 받아.. 뒤늦게 알려진 선행

착한 건물주 ‘김희선’ 코로나에 월세 안 받아.. 뒤늦게 알려진 선행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25EB%258C%2580%25EC%2597%25B0%25EA%25B8%25B0%25EB%258C%2580%25EC%2583%25811.jpg 입니다.
나인룸

배우 김희선이 코로나로 힘든 시기 ‘착한 임대인’ 행렬에 동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팬들은 훈훈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중이다. 취재결과 김희선은 최근 자신이 보유한 건물의 임대료 한달분을 받지 않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gzNjeG5E4ktt636365943412111938.jpg 입니다.
품위있는 그녀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돕기 위한 결정이었다. 이에 해당 건물의 임차인이 직접 “김희선이 상인들이 어려운 시기라며 임대료를 받지 않았다. 너무 고맙다.”며 선행을 알려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axresdefault.jpg 입니다.
아는형님

김희선은 그간에도 주변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를 받으며 세입자들에 보탬이 되어주었다. 자신의 선행이 알려지자 김희선은 “모두 어려운 상황이라 당연한 손길을 건넨건데 이렇게 알려지니 부끄럽고 민망하네요”라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Screenshot_20200120-214932_Instagram.jpg 입니다.
김희선 인스타그램

김희선 이외에도 방송인 서장훈과 전지현 역시 임대료 10%를 감면했다. 배우 김태희는 자신의 임대료를 50% 인하했다. 남편 비 역시 자신 소유 건물 임차인들에 임대료 50%를 인하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한달 월세를 아예 받지 않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unnamed.jpg 입니다.
스포티비 뉴스

한편 김희선은 지난 8월 28일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를 통해 안방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