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온거야 먹지마” 참치회 사와 엄마도 못 먹게한 ‘불효녀’에 결국 눈물 흘린 ‘엄마’

“내가 사온거야 먹지마” 참치회 사와 엄마도 못 먹게한 ‘불효녀’에 결국 눈물 흘린 ‘엄마’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_99521_1.jpg 입니다.
탑스타뉴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혼자 참치회를 먹은 언니. 엄마가 우시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한테는 2살 위인 언니 B씨가 있다. 현재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B씨는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공부도 잘할 수 있었고 대기업에도 취직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lwrNp1XEcdDD636627467256027912.jpg 입니다.
나혼자산다

그러나 B씨가 부모님을 대하는 태도는 분노를 자아낸다. A씨는 “언니가 상냥하지 않아 늘 틱틱거리고 짜증내며 말을 안듣는다. 기숙사서 쫓겨나 사채를 쓰고 엄마가 갚아주기도 했다” 밝혔다. 사건은 B씨가 집 근처 맛집에서 ‘참치회’를 사오면서 터졌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axresdefault.jpg 입니다.
불타는청춘

평소 회를 좋아하셨던 어머니가 식탁으로 다가가 “엄마도 조금 먹어보자”라고 말을했고 이에 B씨가 불같이 화를 내며 소리쳤다. “나 먹으려 사온거야 손대지마” 그리고는 회를 들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고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unnamed.jpg 입니다.
언니는 살아있다

A씨는 그 모습을 보고 울화통이 치밀어올랐다. 엄마는 좋은 음식은 무조건 딸 입에만 넣어준 사람이었고 한번도 무언가를 먹어보자 말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 당황한 어머니는 “내가 널 어떻게 길렀는데 회 한 조각도 못주냐”말을하시고 서럽게 눈물을 흘리셨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C%259A%25B0%25EB%25A6%25AC%25EA%25B0%2591%25EC%2588%259C%25EC%259D%25B4.jpg 입니다.
우리 갑순이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가 사람이 아닌듯”, “불효도 이런 불효가 없네요”, “그 언니 집에 생활비는 내고 살아요?”, “엄마 찐 불쌍하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