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입대 연기’ 병역법 개정 추진 中

한류스타 ‘입대 연기’ 병역법 개정 추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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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한류 연예인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지하기 위해 군 입대와 관련된 대책들이 더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있다. 이에 정부 여당이 구체적 대책 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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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공식홈페이지

정부는 문화적, 경제적 기여도가 높다 생각되는 대중문화예술인의 경우 입영 연기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병역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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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

케이팝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방탄소년단, 가장 나이가 어린 1명을 빼고는 모두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진학을 앞두고 있다. 대학원에 다닐 경우 만 28세까지 입영 연기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한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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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그러나 1992년 생인 ‘진’의 경우 만 28세가 되는 올해 12월 입대를 해야되는 상황에 놓였다. 현행 병역법 상 고등학교 이상 학교에 다니는 학생과 사법연수원 같은 연수기관의 연수생, 그리고 체육분야 우수자에 대한 입영 연기만 허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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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공식홈페이지

이에 포함되지 않는 BTS는 입영 연기 허가 대상이 아니다. 이에 정부와 여당은 협의를 마치고 이번 주 안으로 의원임법 형태로 병역법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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