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스크’ 남성 승차거부 당하자 택시로 뒤쫓아가 ‘버스 기사’ 얼굴 마구잡이 폭행 (영상)

‘노마스크’ 남성 승차거부 당하자 택시로 뒤쫓아가 ‘버스 기사’ 얼굴 마구잡이 폭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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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버스에 탑승하려던 50대 남성이 승차를 거부당하자 버스 기사를 폭행하였다. 심지어 50대 남성 A씨는 버스에 타지 못하게 하자 택시를 타고 다음 정거장까지 쫓아가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더 시민들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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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YouTube ‘JTBC News’

전북 익산시의 한 도로에서 A씨는 시내버스를 타려다 마스크를 쓰지 않아 탑승을 거부를 당하였다. 그러자 A씨는 택시를 타고 다음 정거장까지 뒤쫓아 와 운행 중 잠시 멈춘 버스에 올라타 운전기사를 마구 폭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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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주먹을 휘두르는 A씨를 운전기사가 막아보려 애쓰고 경찰에 신고도 해보지만 속수무책이었다. A씨의 폭행은 결국 다른 운전기사가 말리고 나서야 끝이 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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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과정에서 A씨는 마스크를 사 올 테니 기다리라고 했는데 버스가 떠나 홧김에 때렸다고 말했며 A씨는 버스 기사를 때린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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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 5월 26일부터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하지만 이후 마스크 착용 시비로 경찰에 접수된 폭력 사건만 385건에 이르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서로를 위해서 모두들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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