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핸드폰 배경화면을  아내로 지정해놓은 ‘사랑꾼’ 할아버지

여전히 핸드폰 배경화면을 아내로 지정해놓은 ‘사랑꾼’ 할아버지

최근 한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내의 사진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해놓고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는 사진 한장이 공개돼 많은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영화’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지난 29일 온라인 미디어 boob01에는 핸드폰 배경화면을 아내로 지정해놓고 여전히 애정 넘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랑꾼 할아버지의 사진을 공개했다

bomb01

공개된 사진에선 모임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할아버지가 물끄러미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는데 할아버지와 함께 간 다른 사람들은 테이블 위에 놓인 케이크와 차를 마시며 한참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한다

bomb01

하지만 할아버지는 테이블 밑에서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어 함께 있던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한다

인스타@wonderful.world.pic

그런 할아버지가 핸드폰 화면을 켜자 바탕화면에 한 할머니의 사진이 크게 떴다고 하는데 바로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내의 모습을 늘 보기 위해서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지정해 놓은 것이라 했다

영화 ‘노트북’

그뿐만 아니라 할아버지는 종종 주변 사람들에게 “우리 마누라 예쁘지”라며 바탕화면을 보여주며 아내를 자랑하기도 해 주위에 부러움을 샀다고 한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