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견’ 첫 출근, 꾸벅꾸벅 졸더니 결국 잠들어버린 아기 인절미 (사진)

‘경찰견’ 첫 출근, 꾸벅꾸벅 졸더니 결국 잠들어버린 아기 인절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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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aipei Police Department K-9 Unit (이하)

수 많은 경찰견들이 각종 사건 사고 현장서 제 몫을 하고있다. 후각을 이용해 증거물을 채취하는가 하면 인명을 구조하기도 한다. 경찰견들은 막중한 임무를 맡은 만큼 엄격한 기준으로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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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잘 따르고 현장서 활약을 하기 위해서 지능과 신체조건이 우수해야 되는것은 기본이며 혈통도 중요시되고 보상에 대한 ‘욕심’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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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수한 혈통을 타고난 덕분에 경찰견 후보에 오른 녀석들이 있다. 이미 엄마와 아빠가 폭발물 탐지를 하는 경찰견으로 활약하고 있어 녀석들은 탄생과 동시에 경찰견 아카데미에 자동으로 입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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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는 경찰견 예비 후보인 리트리버 여섯 마리의 출근 풍경을 공개했다. 까만 털을 가진 형제들 중 혼자서 하얀털을 자랑하는 인절미 강아지가 유독 시선을 끈다. 경찰 품에 안겨 강제 출근을 하는 녀석은 잠이 덜깨 하품까지 하고 졸린 눈으로 경찰견 조끼와 모자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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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진을 찍던 녀석은 몰려오는 잠을 이기지 못한채 바닥에 퍼져 잠이 들었다. 잠이들어 훈련은 커녕 선배 경찰견들의 업무를 방해한것은 아닐까 우려가 되는 아이는 몇달간의 긴 훈련끝에 지금쯤 현장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지 않을까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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