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H 인성 드러났다” 학교 동문 나타나 밝힌 ‘에이전트 H’의 학창 시절

“에이전트 H 인성 드러났다” 학교 동문 나타나 밝힌 ‘에이전트 H’의 학창 시절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ats.jpg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특수부대 갤러리에서는 “에이전트H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당사자들과 동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졸업증명서 원본과 ‘학폭 피해’를 주장하는 황씨의 댓글을 캡처해 게시글에 올렸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PNG 입니다.
이하-작성자글 전문

그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지에서 피해자임을 주장하는 황씨, 박씨 등 인물과 동문이다”라며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뻔뻔하게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PNG 입니다.

작성자는 “저는 에이전트H의 사촌 동생과 당시 가까이 지냈으며 황씨와 박씨 등 인물이 에이전트H의 사촌 동생과 어떤 관계였는지 잘 안다”고 주장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PNG 입니다.

작성자에 따르면 황씨와 박씨는 창원중앙중학교 재학 당시 에이전트H의 사촌 동생인 조씨를 수년간 심각한 수준으로 괴롭혀왔으며 그들은 조씨를 집단적으로 따돌리며 폭행을 일삼은 가해자들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4.PNG 입니다.

조씨는 그들에게 폭행을 당해 실명 위기까지 맞아 창원파티마병원에 입원하였으며 조씨는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사촌형인 에이전트H에게 도움을 요청한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PNG 입니다.

작성자는 “여러분이 사촌 형이라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라며 “사촌 동생을 지속적으로 폭행하고 집단 따돌림을 주동하며 삶을 포기하려는 마음마저 들게끔 했던 가해자들을 어떻게 타이르실 거냐”라고 물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02915936_288815505608322_2697714028869770304_n.jpg 입니다.
이하 에이전트H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황씨는 자신들이 피해자인 것 마냥 본인 잘못은 가리고 일방적인 내용만 서술하고 있는데 정말 당당하냐. 본인들이 한번 맞은 건 기억하면서 수년간 사람 인생 하나 조져놓은 건 기억도 못 하냐”며 분노를 토해내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09473298_1232704880394335_8961930000323170543_n.jpg 입니다.

작성자는 신뢰도를 위해 창원중앙중 재학 당시 학생들만 알 수 있는 소소한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끝으로 작성자는 “황씨와 조씨는 폭행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이며 황씨 말고도 박씨 이외 몇 명의 가담자가 더 있다”며 “이들이 악행을 이어가지 못하도록 응징한 사람이 에이전트H다”라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17427401_404700643836829_7807630419607052931_n.jpg 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