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이 페라리로 저를 치고 ’30만원’ 던져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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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철 TV (이하)

한 유명인이 페라리 승용차로 시민을 들이받았다는 주장을했다. 제보자 A씨는 사건 당시 건물 입구 인근 도로에 정차 중이었다. 그는 “페라리가 차량 앞쪽으로 정차하더니 운전자가 다가와 ‘인도 쪽으로 올라가려는데 방해된다’며 차를 3,4차례 세게 쳤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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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자신이 내려 항의를 하니 페라리 차주 B씨가 “자신있음 다른 곳 가서 한판 붙자”, “내 건물이니 따라오라”며 허리를 붙잡아 끌고갔다 주장한다. 이 과정서 A씨의 바지와 속옷이 찢어졌다. 위협을느낀 A씨는 차 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신고하려 했지만 B씨가 “빨리 가야된다”며 소리를 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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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출발하려는 B씨의 페라리를 막고 신고를 했다. 이 과정서 B씨가 A씨를 들이받았고 충격에 의해 넘어진 A씨의 발은 페라리 바퀴에 깔렸다. 이에 B씨는 “50주면 되냐, 50 줄테니 계좌부르라”며 소리를 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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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에 따르면 B씨는 국회서 발표를 하거나 상을 받을 정도의 유명인이라고. A씨는 “B씨가 조사 받기 전 신고 접수를 취소 후 합의해주면 100만원을 주겠다 한다. 입원비만 200만원인데 막막하다”며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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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 측은 블랙박스 영상을 옮기는 과정에서 영상을 날려 논란을 빚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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