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적인 옷 입도록 강요” BJ 유소나, 소속사 악행 폭로

“선정적인 옷 입도록 강요” BJ 유소나, 소속사 악행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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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나 인스타그램

아프리카 TV 유소나가 소속사와 불화설을 폭로하였다. 광고주가 자신의 뒷담화를 하는 것은 물론 선정적인 의상을 입도록 강요하며 강제로 노출을 시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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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나 아프리카 TV (이하)

유소나는 최근 게임 ost광고 혐의 과정서 선정적인 의상 착용을 강요받았고 단칼에 거절했다. 이에 소속사는 노출 의상이 아닌 디자이너의 의상으로 교체해주겠다 답했고 이를 믿은 유소나는 광고진행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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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광고 촬영 당일,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도록 강요했다고 한다. 심지어는 광고주에 “우리 크리에이터가 말썽을 일으켜 죄송하다”며 책임을 전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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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나는 “난 애초 노출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계약했다. 결국 담당자가 교체됐다” 밝혔다. 이어 이 일로 탈모가 올 뻔했다며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다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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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유소나는 “나를 지켜줘야 되는 소속사가 나한테 오는 일을 가로막았다. 이 일로 병원에 입원도 했었다” 밝히며 소속사 측에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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