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이 옆집으로 이사 가도 막을 방법 없어..” 조두순 출소 ‘100일’ 남았다

“나영이 옆집으로 이사 가도 막을 방법 없어..” 조두순 출소 ‘100일’ 남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ats%2B%252853%2529.jpg 입니다.

4일을 기준으로 아동성범죄자 조두순의 출소일이 100일 앞으로 다가와 시민들은 불안에 떨고있다. 그는 2008년 12월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생 여아를 납치해 성폭행 상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uk5j75cl78i0zipi6wj.jpg 입니다.
JTBC ‘썰전’

해당 사건으로 인해 피해 아이는 성기와 항문의 80%를 잃을 정도로 크게 다쳤다. 하지만 그는 심신 미약을 인정받아 징역 12년 선고를 받았다.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경찰 조사 과정에서 주취 감경이 인정된 것이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s7d4wr16qg41nqkr0172.jpg 입니다.
JTBC ‘썰전’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PNG 입니다.
유튜브-SBS STORY

조두순은 오는 12월 13일 출소를 앞두고 있으며 더욱 큰 문제는 그가 피해 아동의 인근에 거주해도 이를 막을 방법이 전혀 없다는 것이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as97xo2xhmg95i483687.jpg 입니다.
JTBC ‘썰전’

현재 피해 아동은 조두순 출소일이 다가오며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PNG 입니다.
유튜브-SBS STORY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PNG 입니다.
유튜브-SBS STORY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