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문 닫고 직원이랑 단둘이 밥 먹다 ‘영업 정지’ 당했어요 ” 코로나19 엉뚱한 사람 잡는다?

“가게 문 닫고 직원이랑 단둘이 밥 먹다 ‘영업 정지’ 당했어요 ” 코로나19 엉뚱한 사람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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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하)

서울에 위치한 음식점, 영업 종료를 한 뒤 사장님과 직원 단 둘이 가게에서 식사를 하다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현재 코로나19가 심각한 수준으로 증가세를 보이며 수도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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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음식점의 경우 오후 9시 이후 매장 내에서 배달 과 포장을 제외하고는 정상 영업을 할 경우 단속 대상으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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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당 사연은 영업이 아닌 가게를 닫은 후 사장과 직원 둘이서 저녁 식사를 하며 반주를 하다 적발이 되어 2주간 영업 정지 처분을 받은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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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에 논란이 커지자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중대본 발표 방역수칙 중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 적발되어 중대본 및 서울시에 의뢰를 해봤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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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답은 “‘저녁 9시 이후에는 영업 행위와 관계없이 절대 업소에서 식사 및 음주 등 취식 행위를 하면안된다.” 였다. 이어 “저녁 9시 이후 영업주 및 종사원 식사는 개인적으로만 가능”하다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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