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19금 가슴 토크에 전소민 “난 여기가 아가야”

‘식스센스’ 19금 가슴 토크에 전소민 “난 여기가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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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이하)

‘식스센스’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가 초면부터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유재석을 당황시켰다. 앞서 런닝맨에 출연했던 제시는 ‘거울을 보며 드는 생각?’이라는 질문에 “가슴 커”라 대답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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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에피소드가 다시 언급되자 제시가 유재석에 귀를 막아보라 시킨뒤 자신의 가슴 사이즈를 공개했다. 이에 전소민은 “오빠 귀 한번만 더 막아봐”라 말하고는 “제시가 그 사이즈인게 말이 안되는게 내가 꽉찬 X컵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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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막고있던 유재석은 계속되는 ‘가슴’ 얘기에 민망한듯 “그만해 이제 그만”이라 자제를 시켜 웃음을 유발시켰다. 여성 멤버들의 과감없는 말에 오나라는 “나 예능 못하겠어”라며 두려워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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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가슴 토크는 계속됐다.”성형하고 싶은 곳이 있냐”는 질문에 미주가 “가슴”이라 대답을 한것. 이에 현장이 초토화 됐다. 제시는 자신의 가슴을 만지마 “가슴~”을 연발했고 전소민은 자신의 가슴을 가리키며 “난 여기가 그냥 아기야”라며 셀프 디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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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재석과 이상엽은 여성들의 가슴 토크에 안절부절 못한 채 진땀을 뻘뻘 흘렸다. 한편 첫 방송을 마친 ‘식스센스’는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으로 시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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