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내로 작업시켜 병사 ‘발가락’ 박살 낸 여군 ‘취사반장’의 태도

막무가내로 작업시켜 병사 ‘발가락’ 박살 낸 여군 ‘취사반장’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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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기갑여단에서 한 병사가 2½톤(두돈반) 트럭과 트레일러를 연결하다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작업은 여성 급양관이 지시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그는 병사한테 최소한의 안전지침도 교육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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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병사 A씨는 지난달 31일 야전 취사를 위해 두돈반 트럭과 트레일러를 연결하는 도중 발가락이 짖뭉개지는 사고를 당하였다. 이 작업은 당초 여성 급양관이 하다 포기한 뒤 병사한테 떠넘긴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다만 그는 병사한테 사고 위험을 충분히 인지시키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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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병사가 이 작업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했는데도, 그는 작업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또한 병사가 트레일러에 발이 깔려 고통을 호소하자 응급처치를 하지 않았을뿐더러, 병사의 부모님한테도 사고 사흘째에야 전화를 했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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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병사는 엄지발가락과 검지 발가락이 으스러져 현재 국군 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수술은 잘 끝났지만, 결과는 발톱 부분이 심각하게 손상돼 두 달간 입원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봐야 알 수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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