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집회랑 다를 게 없다..” 방역 수칙 싹 다 어긴 사람들 ‘한강공원’ 실시간 상황

“광화문 집회랑 다를 게 없다..” 방역 수칙 싹 다 어긴 사람들 ‘한강공원’ 실시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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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연장된 가운데 이 같은 방역 조치가 무색할 정도로 한강 공원은 북새통을 이루었다고 전해진다. 한강 공원에는 불금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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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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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이나 식당, 카페 등에서 취식이 금지되다 보니 한강 공원과 같은 야외 공간으로 나온 것이었다. 이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익숙해졌는지 2m 이상 떨어져 앉아 도시락을 먹거나 배달 음식을 시켰다. 그 사이를 돌아다니며 산책을 하는 사람들도 발견할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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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심각한 문제도 있었다. 대부분 마스크를 턱에 걸치거나 아예 하지 않은 채 돌아다녔으며 또 한쪽에서는 마스크를 내린 채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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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1주 더 연장한 만큼 시민들도 자발적 참여와 협조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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