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증상 발현, 검사받고 일상생활 “확진 잇따라”

‘코로나’ 증상 발현, 검사받고 일상생활 “확진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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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하)

5일 광주시는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현 이후 검사를 받고도 일상생활을 이어가다 확진 된 사례가 발생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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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396번 확진자의 동료 2명과 가족 2명 중 일부는 기침,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었음에도 회사를 출근하는가 하면 제과점, 식당, 시장 등을 들르고 다른 지역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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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광주 407번 확진자는 지난 1일 요양병원에 입소하기 전 진단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이 나오기 전까지 병원 곳곳을 돌아다니고 자택을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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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광주시 복지건강국장은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보건소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는것이 접촉과 확산을 막는 지름길, 검사를 마치면 반드시 집으로 가 결과를 기다려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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