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소독제 바르고 ‘촛불’ 켜다 .. 순식간에 ‘펑’ 폭발

손소독제 바르고 ‘촛불’ 켜다 .. 순식간에 ‘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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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에서 한 여성이 손 소독제를 바른 뒤 촛불을 켜다 폭발 사고를 당해 전신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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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현지 방송국에 따르면 라인드록에 살고 있는 케이트 와이즈는 지난달 30일 손 소독제를 바른 뒤 손으로 촛불을 켜다 온몸에 3도 화상을 입어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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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와이즈는 세 딸을 재운 뒤 코로나 바이러스 보호를 위해 손소독제를 손에 뿌렸다. 그는 소독제가 묻은 손으로 촛불을 켰고 작은 불씨가 소독제 용기에 닿으며 폭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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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와이즈는 “손 소독제 용기 폭발로 5초 만에 소독제 들고 있는 손 뿐 아니라 몸, 얼굴 전체에 불이 붙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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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계자는 “소독제는 인화성 물질, 알코올을 포함하고 있어 조심히 다뤄야 된다”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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