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레전드 선수, 단톡방 ‘포르노·성매매’ 제의 적발 → ‘퇴출’

맨시티 레전드 선수, 단톡방 ‘포르노·성매매’ 제의 적발 →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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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ing Standard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레전드 야야 투레가 자선 경기를 앞두고 팀원들에 성매매를 제안했다 적발당해 퇴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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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h Mirror

투레는 불우한 어린이를 돕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자선 경기에 월드 베스트 11 팀으로 출전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는 경기를 앞두고 단톡방에 포르노 비디오를 올리는 등 비상식적 행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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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legraph

심지어 해당 단톡방에는 여성 선수들도 함께 있었다. 또 팀원들에게 “호텔방으로 19명의 여성들을 데려오겠다”라며 성매매를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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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 of India

단톡방에 있던 한 선수는 “우리는 투레의 행동에 혐오감을 느꼈다” 밝혔다. 투레는 호텔에 여자들을 데려오겠다며 이것은 선수들을 위한 선물이라 표현했다며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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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anet

결국 그는 멤버들의 항의로 자선 경기에서 제외 되었다. 한편 투레는 아내와 세 자녀가 있는 유부남으로 그를 향한 비판은 더욱 더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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