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고층 건물’ 사이 걸었던 CG인 줄 알았던 장면 ‘앨리스’ 주원 (영상)

진짜로 ‘고층 건물’ 사이 걸었던 CG인 줄 알았던 장면 ‘앨리스’ 주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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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는 내용이다. 극 중 주원은 시간 여행의 과정인 방사능 웜홀을 통과해서 태어난 아이로, 서울 남부 경찰서 형사 2팀 경위 박진겸 역을 연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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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브라더스

주원은 첫 방송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신,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오열신 등을 연출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범인을 찾기 위해 건물과 건물 사이를 걷는 주원의 모습은 시청자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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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브라더스

주원은 한눈에 봐도 높아 보이는 건물 옥상에서 가느다란 기둥 하나만 두고 옆 건물로 이동하였다. 이를 본 시청자는 당연히 CG로 완성된 장면일 줄 알았으나 주원 소속사 측은 주원이 직접 안전장치를 하고 건물 사이를 걷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하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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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브라더스

사진 속 주원은 허리에 안전장치를 감고 기둥 위를 걷고 있었으며 그는 여유로운 듯 하트를 하는가 하면 미소를 보내기도 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주원이 출연하는 ‘앨리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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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SBS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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