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 금지된 ‘지하철’ 선로에서 중2 남학생 ‘전기 감전’돼 쓰러진 채 발견

출입 금지된 ‘지하철’ 선로에서 중2 남학생 ‘전기 감전’돼 쓰러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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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10시23분께 경기 양주시 덕정동 전철1호선 덕정역 안에서 중학교 2학년 A군(15)이 전기에 감전되었다고 전해져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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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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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은 덕정역 남쪽(의정부 방향) 화물차량이 다니는 선로에서 감전돼 쓰러진 채 발견됐으며 이를 다른 승객이 발견하여 신고하였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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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 전기로 인해 전신3도 화상을 입은 A군은 서울의 한 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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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A군이 발견된 곳은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는 곳이었으며 경찰은 A군의 출입경위와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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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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