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망했습니다..” 죽어나가는 자영업자들 신촌 한 ‘코인 노래방’에 붙은 글

“저는 망했습니다..” 죽어나가는 자영업자들 신촌 한 ‘코인 노래방’에 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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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ㅇ코인노래방’에 붙은 글이 온라인서 화제되고 있는 중이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울고 싶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였다. 해당 사진에는 ㅇ코인노래방에 붙은 글이 담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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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코인노래방 점주는 “코로나로 손님이 너무 없어 대출을 받았는데 정부가 문을 닫으라고 한다”며 “바로 닫았지만 고정비용이 장난아니다. 정부는 보상 못한다고 했다”고 밝히며 속상한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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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barTILT’

이어 “대출금 갚으려고 다시 열심히 해보려 했지만 또 닫으라고 한다. 이번에도 역시 법적으로 보상해줄 수 없다고 한다”며 “폐업이 아니라 진짜 망했다. 앞으로 남은 대출은 어찌 갚아야할지 깜깜하다”라고 심정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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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사람들 진짜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개개인 처벌할 때가 된 거다”, “너무 속상하다”,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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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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