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니까 좋아?” 한국계 美경찰에 한국말로 조롱하는 시위대 여성 (영상)

“XX니까 좋아?” 한국계 美경찰에 한국말로 조롱하는 시위대 여성 (영상)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jpg 입니다.
[브레이트바르트 페이스북] (이하)

미국 매체가 공개한 시위 현장 동영상에서 한국어 욕설이 흘러나온다. 아시아계 미국 경찰을 조롱하는것이다. 이 경찰의 명찰에는 ‘L.K Choi’라고 적혀 있어 최씨 성을 가진 한국계로 추정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jpg 입니다.

여성으로 추정되는 복면 시위대는 경찰의 얼굴에다 영어로 성적 욕설 구호를 외친 뒤 한국어로 “기분 좋아? 돼지니까 기분이 너무 너무 좋아?”라 모욕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4.jpg 입니다.

시위대는 이동하는 경찰을 쫓아다니며 “아이고 무서워, 아이고 무서워요”, “못알아 들어서, 영어로 얘기하면”이라는 말도 한다. 그럼에도 경찰은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3032553_001_20200906131507367.gif 입니다.

이 장면은 미국 온라인 매체 브레이트바르트가 지난 1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게시해 현재까지 댓글 1만 5000건 가량이 달리고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3032553_002_20200906131507917.gif 입니다.

동영상 하단에는 “시위대가 아시아계 경찰에게 소리를 지름”이라고 설명했는데, 영상 촬영 시점이나 시위 배경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다. 시위가 벌어진 곳은 워싱턴 D.C라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jpg 입니다.

워싱턴 D.C에서는 복면 시위를 금지하고 있다. 이는 KKK와 같은 인종차별집단의 폭력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한편 5일에는 여성 경찰이 시위대에게 성적 욕설을 듣는 모습이 올라오기도 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