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대비하려다..” 부산 공장 대형화재, 2시간째 진화 中

“태풍 대비하려다..” 부산 공장 대형화재, 2시간째 진화 中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1026756_001_20200906132514712.jpg 입니다.
부산일보 (이하)

6일 오전 11시 40분께 부산 남구 용당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해 40대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 중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1026756_002_20200906132514821.jpg 입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오전 11시 55분에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재 소방헬기와 소방 차량 등 장비 43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는 중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1026756_003_20200906132514922.jpg 입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한 명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1026756_004_20200906132515024.jpg 입니다.

소방본부 한 관계자는 “현재 진화 작업 중이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를 거쳐봐야 안다”며 “인명 피해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밝혀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AKR20200906029451051_01_i_P4_20200906133114173.jpg 입니다.

경찰은 화재현장 인근 신선로 왕복 7차로 800m 구간을 전면 통제한 채 차량을 돌아가게 하는 중이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