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 깔 곳도 없다..” 온라인서 퍼지고 있는 ‘쓰레기장’이 된 한강공원 상황

“돗자리 깔 곳도 없다..” 온라인서 퍼지고 있는 ‘쓰레기장’이 된 한강공원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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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대상으로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강공원이 놀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의 유흥 분출구가 되어가고 있다. 국내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제히 “밤새 즐긴 한강공원”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대중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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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온라인커뮤니티

사진에서는 밤새 뜨거운(?) 밤을 보내고 떠난 사람들이 남긴 흔적이 가득하였다. 공원 잔디밭 곳곳에서는 쓰레기가 나뒹굴었고 구석에서는 담배 꽁초가 가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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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주말 한강공원은 사람들이 가장 붐빌 벚꽃 축제 시즌을 연상케했다. 클럽, 술집, 카페 등을 이용하지 못하는 젊은이들은 한강공원에서 유흥을 즐겼고 사람들로 가득 차 돗자리를 깔 자리도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바글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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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분노하며 “20대 이기주의가 심각합니다”, “쓰레기를 치우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더럽다고 모이지 않는다”, “한강공원을 폐쇄해야 한다” 등 댓글이 많은 공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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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서울시는 “한강공원에 하루 두 번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과 이용자 간 2m 거리두기에 대한 수시순찰, 안내방송 등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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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1시 이후엔 매점과 휴게·일반음식점의 취식행위를 금지되는 만큼 잔디밭 등에서 음주·취식을 자제하고 일찍 귀가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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