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11주년 축하하며 ‘故설리’ 그리워하는 멤버들

‘에프엑스’ 11주년 축하하며 ‘故설리’ 그리워하는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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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공식홈페이지

지난 5일 에프엑스가 데뷔 11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SNS를 통해 11주년을 자축하였다. 가장 먼저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11th♥ thank u MeU♥ 빅엄마, 강아지 선영이, 남동생 썰, 공주님 두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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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데뷔 초 에프엑스 멤버들의 풋풋한 모습들이 담겨있었다. 활동 당시 서로를 부르던 애칭 빅엄마, 강아지, 남동생, 공주님 을 언급하며 그리운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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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인스타그램

크리스탈은 해당 게시물에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기도 했다. 또 크리스탈 역시 설리를 포함한 다섯명이 함께 했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짧은 글로 11주년을 자축했다. 루나는 11주년을 기념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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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웨이보

리더 빅토리아는 웨이보를 통해 11주년을 자축했다. 다섯 멤버들이 연습실에서 기념 사진을 찍은 것을 올리며 설리를 보고싶은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어린 나이에 연습생 생활을 함께하며 십대와 이십대 시절을 함께 보낸 이들의 그리움이 더욱 더 느껴지는 11주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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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

故설리는 지난 2015년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 활동을 이어가던 중 지난해 10월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 이에 팬들은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에프엑스의 완전체를 그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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