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강도 사건..” 한국 마지막 미성년자 ‘사형수’들이 저지른 범죄

“끔찍한 강도 사건..” 한국 마지막 미성년자 ‘사형수’들이 저지른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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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사형제를 폐지하진 않았지만 1997년을 끝으로 더는 집행하지 않아, 사실상 사형제를 폐지한 국가로 분류 되어있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강력 범죄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다시 사형을 집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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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MBC

이에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995년 사형이 집행된 10대 살인마 두 명이 재조명되고 있는중이다. 청소년 사형수의 사형을 집행한 건 이 둘을 끝으로 더는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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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친한 형·동생 두 명과 함께 무리를 구성으로 1990년 6월 12일 서울 강동구의 한 자택에서 강도 사건을 저질렀다. 이들은 자택에 있던 A(41)씨와 그의 아들을 겁박하며 “돈을 내놓지 않으면 아이를 죽이겠다”며 A씨의 아들 목에 칼을 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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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박을 통해 빼앗은 금액은 총 1500만원이며 일당은 이후 신고를 방지하겠다며 A씨와 가족이 보는 앞에서 그의 21살 딸을 성폭행하였다. 이후에도 약 1년 3개월에 걸쳐 10차례에 이르는 범행을 이어갔으며 일당이 성폭행한 여성만 무려 5명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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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중에는 자살을 시도하거나 정신질환을 호소한 이들도 있었으며 이들은 당시 소년범이었는데도 중형을 받았다. 각각 살인 전과와 강도 전과가 있던 둘은 사형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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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영화-집행자

단순히 범행에 동조했던 나머지 둘에게는 무기징역이 선고되었으며 사형을 선고받은 둘은 1995년 11월 2일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친구를 살해하고 성폭행하거나 팔아넘기려 하는 등 극악무도한 10대 범죄가 지속되는 요즘, 이들 사형 집행을 감행한 재판부의 의지를 재평가하라는 목소리가 커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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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영화-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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