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도로에서 ‘자전거’ 타다 넘어지자 자전거 버리고 ‘씩씩대며’ 도망간 여고생 (영상)

자동차 도로에서 ‘자전거’ 타다 넘어지자 자전거 버리고 ‘씩씩대며’ 도망간 여고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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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자전거 타다 화나 버리고 간 여고생’이란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과거 SBS ‘맨인 블랙박스’에서 소개된 것으로, 최근 날씨가 선선해지며 자전거족이 늘어나면서 재조명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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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SBS ‘맨 인 블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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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온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신호 때문에 정차 중인 제보자의 앞에 한 자전거가 등장한다. 영상에 포착된 이 여고생은 도로 한편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다 이내 방지턱에 걸려 넘어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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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여고생은 곧바로 일어나 자전거를 챙기는 듯 하다 갑자기 도로 위에 자전거를 내동댕이 치고 자리를 떠난다. 넘어진 것이 분해서일까. 여고생은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거친 발걸음으로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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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블랙박스 영상을 잘 살펴보면 우측에는 자전거 도로가 마련돼 있지만 이 여고생은 자동차 도로로 주행한 것으로 보이고있다. 제보자는 “자전거는 치우고 가야지 교통사고 나면 어쩌려고 그러나”라며 당시 황당했던 상황을 고스란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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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어 “그 여고생은 자전거를 버리고 신호등을 건너자마자 풀숲에 앉아 사고 부위를 만지며 앉아서 씩씩대고 있었다”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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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SBS ‘맨 인 블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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