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안에는 직원 10명..” 3초 만에 공장 벽 뚫고 ‘흙더미’ 쏟아진 김해 공장 (영상)

“공장 안에는 직원 10명..” 3초 만에 공장 벽 뚫고 ‘흙더미’ 쏟아진 김해 공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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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폭우와 강풍을 몰고 온 제10호 태풍 ‘하이선’. 또한 역대급 규모의 산사태를 불러 일으켰다. 그 중에서도 특히 부산과 경남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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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JTBC ‘뉴스룸’

이날 오후 2시 11분께 발생한 산사태로 경남 김해시 상동면의 한 공장이 파묻혔다고 한다. 이 산사태로 직원 10명이 흙더미에 깔렸으며 그중 1명은 119구조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구조되어 충격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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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산사태의 위력을 알 수 있었다. 단 2~3초 만에 쓸려내려 온 흙더미가 공장 전체를 휩쓸며 공장 외벽을 뚫고 들어온 엄청난 양의 흙더미들이 대형 기계들을 집어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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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구조물까지 무너뜨린 산사태 영상에 많은 이들이 공포에 떨었다. 한편 이후에도 산사태가 계속돼 해당 공장은 복구에도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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