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심경 고백 “아이 출산 후 난 고장 난 차 같았다”

장신영 심경 고백 “아이 출산 후 난 고장 난 차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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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출산 후 느낀 우울감을 고백했다. 그는 ‘동상이몽2’를 통해 출산 후 약 2년만에 개인 스케줄에 나선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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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투데이

이날 한 스태프가 장신영에 “오랜만에 복귀한 소감이 어때?”라 물어보았고 이에 그녀는 “너무 좋다. 행복하다” 답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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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인스타그램

장신영은 “아이만 보고 있을때는 ‘내가 다시 복귀 할 수 있을까?’, ‘누가 나를 써줄까?’, ‘나에게 일이 들어올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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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봄날

이어 “TV를 보면 젊고 예쁜 친구들이 많이 나오니까 나는 엔진 떨어져 오래된 고장난 차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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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겠다 싶어 운동도 하고 집에서 혼자 관리를 했다. 그러면서 여유를 찾았다. 일이 끊이지 않았음 좋겠다”라며 속내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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